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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명관 장편소설 고래.
이놈 표지부터 쌈마이다.

아 이거 재미지네 재미져. 읽으면서 책이랑 만담을 했네 그냥.
그래서? 응? 그 다음엔? 이게 내가 주로 날린 대사였고.
혼자 낄낄거리길 몇번!

읽다보면 이게 언제 쓰여진건지 싶을 정도로 오래된 느낌이었다가,
바로 지금의 우리 얘기였다가,
슬펐다가 웃겼다가 열받았다가... 궁금하다.

아무래도 올해의 책이 될 가능성이 높아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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